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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5월 16일 한 직원이 중국 푸젠성 진장의 물류 단지에서 일하고 있는 모습./(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중국 창고재고 부문이 7월에도 회복세를 이어갔다.
중국물류구매연합회(CFLP)와 중추발전회사가 공동으로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7월 중국 창고재고지수가 53.1%를 기록하며 지속적인 확장 국면을 이어갔다.
50% 이상은 물류 서비스 확장을, 이하는 수축을 의미한다.
이번 조사에서는 경제 안정을 위한 정책이 수요와 공급을 더욱 가속화시켜 창고재고 부문이 앞으로도 꾸준히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측했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