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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일전쟁 참전 노전사 인오촨의 모습./(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항일전쟁 발발 85주년을 맞아 신화사는 항일전쟁에 참전했던 노전사 수십 명을 인터뷰하면서 그들과 위대한 항전 정신에 경의를 표하며 그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인다오촨은 중국 장쑤성 쓰양현 출신으로 1930년에 태어났다. 9살 때 일본군의 학살에서 용케 살아남았지만 일본군에게 강제노역을 당했다. 1943년에 유격대에 가입했고 1945년 신사군에 입대했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