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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에서 출발한 두 번째 곡물 운반선이 튀르키예(터키) 이스탄불의 보스포루스 해협 입구 근처에 도착한 모습./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우크라이나 인프라부는 지난 7일 우크라이나 곡물을 실은 두 번째 선박들이 이날 우크라이나 남부 항구 오데사항과 체르노모르스크항에서 출항했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남부 자포리자 원전이 공격을 받은 것을 두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서로 책임 공방을 벌이고 있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