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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광객들이 중국 후베이성 이창시 쯔구이현 주완시래프팅관광지에서 래프팅을 즐기고 있는 모습 8일./(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지난 8일 관광객들이 중국 후베이성 이창시 쯔구이현 주완시래프팅관광지에서 래프팅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입추가 지났음에도 고온이 이어지자 이곳을 찾는 관광객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gywhqh0214@naver.com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하영기자 송고시간 2022-08-12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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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광객들이 중국 후베이성 이창시 쯔구이현 주완시래프팅관광지에서 래프팅을 즐기고 있는 모습 8일./(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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