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중국 싼야 두 번째 팡창(임시) 병원 작업 현장의 모습 10일./(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지난 10일 드론으로 촬영한 중국 싼야 두 번째 팡창
(임시) 병원 작업 현장의 모습이다.
중국 하이난성 싼야시는 이번 코로나19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바오리C+국제전람센터를 두 번째 팡창(임시) 병원으로 개조했다. 해당 병원의 건축면적은 2만1200m²으로 2천 명을 수용할 수 있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