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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튀니지의 총리 파하파허 대사(오른쪽)가 수도 튀니지시에서 왕원빈 주 튀니지 중국대사를 만나고 있는 모습./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왕원빈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지난 10일 열린 정례기자회견에서 미국이 중국의 주권을 침범하고 중국 내정에 간섭하는 행각을 한 번 벌이면 중국은 반드시 맞서 싸울 것이라면서 미국이 끝까지 잘못된 길로 가지 말고 일찌감치 타이완 카드로 중국을 견제하는 속셈을 버리라고 촉구했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