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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디지털 게임 체험해보는 시민의 모습./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중국이 지리 정보 산업 발전에 박차를 가하며 '시공간 정보를 모두 아우르는 신SOC 건설'을 구축, 디지털 경제의 새로운 블루오션을 개척할 계획이다.
중국 국가자연자원부 관계자는 지난 11일 열린 '2022 중국지리정보산업대회'에서 장기적으로 노력한 결과 중국 지리 정보 측량 사업은 큰 발전을 이뤘다고 말했다. 지리 정보 산업은 디지털 경제의 중요한 구성 부분으로 자연자원부는 지리 정보 측량 사업 발전에 총력전을 펼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자연자원부 판공청은 베이징·상하이·광저우·선전·항저우·충칭 6개 도시에서 스마트커넥티드카 고정밀 지도 응용 시범 사업을 전개한다는 통지를 배포했다.
사람 위치 확인, 휴대전화 맵, 자동차 내비게이션 등 지리 정보 산업은 사회 일상을 좀 더 원활하게 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처럼 지리 정보 산업은 기술 발전에 힘입어 '시공간 정보를 모두 아우르는 신SOC 구축'의 기반이 됐다는 분석이다.
한편 '시공간 정보 신SOC 추진, 디지털 경제의 새로운 블루오션 개척'을 주제로 열린 이번 '중국지리정보산업대회'는 산업 체인과 서비스 체인을 확장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