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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열차 한 대가 '징광 고속철' 우한역 부근에서 운행 중인 모습./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중국 후베이성 우한 동역이 지난 12일 개통됐다.
중국철건(CRCC)에 따르면 우한 도시권 종합 교통 허브역인 우한 동역은 둥후신기술개발구에 있다. 기존 류팡역을 개조해 만든 우한 동역은 과학기술과 미래를 주제로 설계됐다.
우한 동역이 개통되면서 우한의 대형 기차역은 우한역·한커우역·우창역을 포함해 총 네 곳으로 늘었다. 또 우한과 어저우, 황스 등 지역과 연결이 강화되면서 우한을 중심으로 한 '1시간 교통권'이 형성될 전망이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