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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후베이공항그룹 안전요원이 더위를 식혀줄 시원한 음료를 들어 보이고 있는 모습 10일./(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지난 10일 중국 후베이공항그룹 안전요원이 더위를 식혀줄 시원한 음료를 들어 보이고 있는 모습이다.
최근 중국 우한에 뜨거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톈허공항 활주로의 지면 온도가 섭씨 60도를 넘어섰다. 이에 중국 후베이공항그룹은 무더위 속 안전한 근무를 위해 야외 근무 직원들에게 시원한 음료와 아이스 조끼 등을 제공하고 있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