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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소비자가 중국 구이저우성 안순시의 마켓에서 물건을 고르고 있는 모습./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중국의 소매업이 7월에도 회복세를 이어갔다.
중국상업연합회에 따르면 7월 중국소매업운영지수는 49.8%로 6월보다 0.8%포인트 상승했다.
시장에 대한 신뢰도를 나타내는 중국소매업경기지수는 8월에 50.2%를 기록해 7월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중국상업연합회는 소비 회복에 대한 기대가 안정적으로 나타났다며 중국이 효율적인 코로나19 방역 정책과 친소비 정책을 내놓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