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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하이커우에 발이 묶였던 관광객이 지난 11일 하이커우 메이란 공항에서 탑승 수속을 밟고 있는 모습 11일./(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중국 하이커우에 발이 묶였던 관광객이 지난 11일 하이커우 메이란 공항에서 탑승 수속을 밟고 있는 모습이다.
코로나19 사태로 중국 하이난성 하이커우에 발이 묶였던 관광객 660명이 지난 12일 새벽 하이커우 메이란 국제공항에서 항공기를 타고 원래 거주지로 복귀했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