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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광객들이 중국 충칭시 우시현 훙츠댐 풍경구의 경치를 감상하며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10일./(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지난 10일 관광객들이 중국 충칭시 우시현 훙츠댐 풍경구의 경치를 감상하며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최근 몇 년간 우시현은 자연 생태자원을 활용해 '고산피서레저관광지' '삼림휴양기지' 등을 조성하며 관광객을 끌어모으고 있다.
gywhqh0214@naver.com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하영기자 송고시간 2022-08-15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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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광객들이 중국 충칭시 우시현 훙츠댐 풍경구의 경치를 감상하며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10일./(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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