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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부가 중국 후난성 솽펑현의 한 논밭에서 콤바인을 몰며 재생벼를 수확하고 있는 모습 12일./(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지난 12일 농부가 중국 후난성 솽펑현의 한 논밭에서 콤바인을 몰며 재생벼를 수확하고 있는 모습이다.
최근 중국 후난성 러우디시 솽펑현의 농가들이 재생벼 수확 풍년을 맞았다. 현지 농민들은 벼 수확으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gywhqh0214@naver.com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하영기자 송고시간 2022-08-16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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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부가 중국 후난성 솽펑현의 한 논밭에서 콤바인을 몰며 재생벼를 수확하고 있는 모습 12일./(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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