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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원들이 공항 터미널에서 리모델링 작업을 하고있는 모습./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최근 규모 1억 위안(약 193억7천600만원) 이상의 중점 프로젝트 237개가 집중 착공됐다. 총 투자액은 1천 808억 위안(35조318억원)에 달한다.
이날 열린 '2022년 3분기 우한시 중대 프로젝트 집중 착공 행사'에 따르면 착공된 237개 중점 프로젝트 중 선진제조업과 현대 서비스업 관련 사업은 각각 72개, 48개였으며 특히 인프라 및 사회·민생 프로젝트는 117개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우한시 발전개혁위원회 관계자는 이러한 중점 프로젝트의 착공은 앞으로 우한시의 현대산업 시스템을 보완함과 동시에 도시의 발전 잠재력을 한층 더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라며 관련 분야에 대한 투자를 꾸준히 확대해 나겠다고 강조했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