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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6월 16일 중국 창안자동차 량장스마트공장에서 직원들이 생산 작업에 몰두하고 있는 모습./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올 1~7월 중국의 동력 배터리 생산량이 전년 동기 대비 175.6% 급증한 253.7GWh(기가와트시)로 집계됐다.
중국 자동차전력배터리산업혁신연합(CABIA)의 자료에 따르면 올 1~7월 리튬인산철 배터리 생산량은 153.8GWh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7.1% 늘었다. 삼원계 리튬 배터리 생산은 99.5GWh를 기록해 121.9% 증가했다.
같은 기간 중국 전기차 배터리 탑재량은 총 134.3GWh로 지난해보다 110.6% 늘었다.
7월 한 달간 중국은 47.2GWh의 동력 배터리를 생산했다. 이는 전년 동월 대비 172.2% 증가한 수치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