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튀니지의 총리 파하파허 대사(오른쪽)가 수도 튀니지시에서 왕원빈 주 튀니지 중국대사를 만나고 있는 모습./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왕원빈 외교부 대변인은 지난 15일 정례 브리핑에서 야스쿠니 신사와 관련한 일본 정계 요인의 부정적인 움직임에 대한 질문에 “중국은 외교 채널을 통해 일본 측에 엄중 항의했고 엄정한 입장을 표명했다”면서 “중국 측은 일본 측에 역사의 교훈을 진지하게 받아들여 군국주의와 철저히 단절하기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