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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후난성 창사시 샹장신구에서 운영 중인 스마트커넥티드카(ICV)의 모습 15일./(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지난 15일 중국 후난성 창사시 샹장신구에서 운영 중인 스마트커넥티드카(ICV)의 모습이다.
최근 샹장신구는 대중을 대상으로 정식으로 자율주행 모빌리티 유료 서비스를 시범 운영하기 시작했다. 운영업체는 시범 구역의 175㎞ 개방형 테스트 구간에 30대의 ICV를 배치하고 300여 곳의 시승 장소를 마련했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