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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저장성 후저우시에 있는 한 택배업체 창고에서 직원들이 일하고 있는 모습./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1~7월 중국의 우편·택배업이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국가우정국에 따르면 올 들어 7월까지 우편·택배업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7.4% 증가한 7천 677억3천만 위안(약 148조7천553억원)을 기록했다.
그중 7월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3% 늘어난 1천 134억2천만 위안(21조9천762억원)이었다.
택배업체들이 지난 7개월 동안 처리한 택배 물량은 608억 6천만 건으로 전년 대비 4.3% 증가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3.7% 늘어난 5천 880억4천만 위안(113조9천386억원)으로 집계됐다.
7월 택배 서비스 매출은 898억 2천만 위안(17조4천3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6%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