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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월 9일 중국 광시좡족자치구 더바오현 주민이 슈퍼마켓에서 식용유를 고르고 있는 모습./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중국의 7월 소비재 소매판매액 증가세가 다소 주춤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7월 소비재 소매판매액은 약 3조 5천900억 위안(약 694조1천983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2.7% 늘었다. 이는 지난 6월 3.1% 증가에 비해 다소 둔화된 수치다.
한편 올 들어 7월까지 중국의 소비재 소매판매액은 총 24조 6천300억 위안(4천762조7천31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2% 감소했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