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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9월 30일 중국 상하이 푸둥 루자쭈이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중국의 도시 실업률이 지난 6월 5.5%에서 7월 5.4%로 하락했다.
중국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올 1~7월 신규 도시 일자리 783만 개가 창출됐다. 노동시장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25~59세의 실업률은 7월 4.3%로 떨어졌다.
같은 기간 중국 31개 주요 도시의 실업률은 5.6%를 기록해 6월보다 0.2%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