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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6월 29일 중국 국무원 타이완사무판공실 대변인 마샤오광이 기자들에게 질문을 받고 있는 모습./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마샤오광 국무원 타이완사무판공실 대변인은 지난 15일 기자의 질문에 답하면서 “미국의 일부 정치인과 의원들의 중국 타이완 지역 방문은 미국 측이 타이완 문제에서 한 엄숙한 약속을 저버리고 타이완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고의적으로 훼손한 또 하나의 예증”라면서 “이런 잘못된 행위는 하나의 중국 원칙과 중미 3개 공동성명 규정을 엄중하게 어긴 것으로 우리는 이에 대해 결연히 반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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