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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장시성 난창시 하이테크산업개발구에 위치한 한 통신업체 생산라인에서 직원들이 일하고 있는 모습./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중국 통신장비업체 화웨이가 올 상반기 3천 16억 위안(약 58조4천380억원)에 달하는 매출을 올렸다.
최근 화웨이가 발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상반기 순이익률은 5%를 기록했다.
화웨이의 3대 주요 사업인 통신·기업·기기 부문의 매출은 각각 1천 427억 위안(27조6천495억원), 547억 위안(10조5천986억원), 1천13억 위안(19조6천278억원)에 달했다.
후허우쿤 화웨이 순환회장은 "기기 사업이 큰 영향을 받았지만 ICT(정보통신기술) 인프라 사업은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했다"며 "앞으로 디지털화 및 탈탄소화 추세를 활용해 고객과 파트너를 위한 가치를 지속적으로 창출하고 품질 개발에 주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