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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6월 20일 중국 쓰촨성 청두에서 항일전쟁 참전 노전사 자오훙허가 전쟁 경험담을 들려주고 있는 모습./(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지난 6월 20일 중국 쓰촨성 청두에서 항일전쟁 참전 노전사 자오훙허가 전쟁 경험담을 들려주고 있는 모습이다.
중일전쟁 발발 85주년을 맞아 신화사는 항일전쟁에 참전했던 노전사 수십 명을 인터뷰하면서 그들과 위대한 항전 정신에 경의를 표하며 그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자오훙허는 중국 산둥성 양구 출신으로 1928년 태어났다. 그는 1943년 팔로군에 입대해 위생병으로 근무했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