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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하리코프에 위치한 우크라이나군 전진기지를 시찰하고 있는 모습./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러시아 국방부의 이고리 코나셴코프 대변인은 지난 15일 러시아 공군이 하리코프주(우크라이나명 하르키우주)의 한 외국 용병 임시 배치 지점을 폭격해 폴란드와 독일에서 온 100여 명의 용병을 죽였다고 발표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지난 15일 키이우시, 키이우주, 테르노필주, 리비우주 등 안보 부처 책임자의 직무를 해제하는 대통령령에 서명했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