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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수출입은행 본점 외관 모습./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올 1~7월 중국 시중은행의 외화 매입과 매도 차액이 843억 달러 규모의 흑자를 기록했다.
중국 국가외환관리국(외환국)은행의 지난 15일 발표에 따르면 1~7월 시중은행의 외환 매입은 1조5천500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매도는 약 1조4천600억 달러에 달했다.
왕춘잉 외환국 부국장은 중국 외환시장의 수급이 7월에 전반적으로 균형을 이뤘다며 경상수지 흑자가 중국의 외환 수급 균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덧붙였다.
올 상반기 중국 경상수지 흑자는 1천691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5% 늘은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