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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달 29일 드론으로 촬영한 중국 산둥항구 칭다오항 첸완 컨테이너 터미널에 정박한 컨테이너선 모습./(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중국 위안화 채권이 4개월 연속 순매도세를 이어가다 지난 7월 순매수로 돌아섰다.
중국외환거래센터에 따르면 7월 역외 기관투자가들의 위안화 채권 현물 거래는 1조311억 위안(약 199조950억원)을 기록했다.
7월 역외 기관투자가들은 5천188억 위안(100조1천750억원)의 위안화 채권을 사들이고, 5천123억 위안(98조9천200억원)을 팔았다.
해당 거래로 66억 위안(1조2천743억원)의 순매수가 이뤄졌다.
지난달 신규 역외 기관투자가가 8곳 늘면서 7월 말 기준 중국 채권시장의 역외 기관투자가는 총 1천51곳으로 집계됐다.
애널리스트들은 중국의 경제 회복세, 환율 안정에 힘입어 위안화 채권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