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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민들이 지난 18일 중국 칭하이성 시닝시 다퉁후이족투족자치현에서 재해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는 모습./(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이재민들이 지난 18일 중국 칭하이성 시닝시 다퉁후이족투족자치현에서 재해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는 모습이다.
중국 칭하이성 시닝시 다퉁후이족투족자치현위원회 선전부에 따르면 지난 18일 새벽 다퉁현에서 발생한 홍수로 현재 16명이 사망하고 36명이 실종됐다. 이에 칭하이성 당국은 2급 재난 경보를 발령하고 2천여 명을 동원해 생존자 수색 작업을 펼치고 있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