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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6월 29일 중국 국무원 타이완사무판공실 대변인 마샤오광이 기자들에게 질문을 받고 있는 모습./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중국 공산당 중앙 타이완판공실 대변인은 지난 16일 명단에 올린 ‘완고한 타이완 독립 분자’ 등 인원에 대해 제재를 부과한다고 발표했다.
전문가는 신화사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새로 발표된 명단이 리스트의 전체가 아니라면서 본토의 징계 조치는 언제 떨어질지 모르는 검이 머리 위에 매달려 있는 것처럼 강력한 억지력을 형성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타이완 독립 분자들은 요행을 바라지 말아야 하며 낭떠러지에서 말고삐를 잡아채 멈춰서지 않고 감히 고의로 법을 어긴다면 반드시 엄벌을 받을 것이며 평생 책임 추궁을 피할 수 없다고 했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