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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치치 세르비아 대통령이 취임을 하면서 국회의사당에서 취임선서를 하고 있는 모습 이다. 알렉산다르 부치치 세르비아 대통령이 지난 17일 세르비아 수도 베오그라드에서 천보 주세르비아 중국 대사를 접견하면서 “세르비아는 중국의 주권과 영토 보전을 영원히 지지할 것”이라고 말했다./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gywhqh0214@naver.com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하영기자 송고시간 2022-08-21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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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치치 세르비아 대통령이 취임을 하면서 국회의사당에서 취임선서를 하고 있는 모습 이다. 알렉산다르 부치치 세르비아 대통령이 지난 17일 세르비아 수도 베오그라드에서 천보 주세르비아 중국 대사를 접견하면서 “세르비아는 중국의 주권과 영토 보전을 영원히 지지할 것”이라고 말했다./아시아뉴스통신 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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