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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들이 중국 상하이도서관 동관에서 차세대 스마트 물류 분류 시스템을 체험하고 있는 모습 18일./(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지난 18일 독자들이 중국 상하이도서관 동관에서 차세대 스마트 물류 분류 시스템을 체험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 시스템은 자동 도서 반납, 분류 서비스를 제공한다. 상하이도서관 동관은 시범운영을 통해 이용자들의 피드백을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gywhqh0214@naver.com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하영기자 송고시간 2022-08-26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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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들이 중국 상하이도서관 동관에서 차세대 스마트 물류 분류 시스템을 체험하고 있는 모습 18일./(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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