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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창싱현 교통 당국 소속 직원이 드론을 이용해 순찰을 하고 있는 모습 18일./(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지난 18일 중국 창싱현 교통 당국 소속 직원이 드론을 이용해 순찰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중국 저장성 후저우시 창싱현 교통 당국은 지난 18일 시멘트 부두에서 드론을 이용해 부두의 위법행위를 정찰하는 등 '공중·하천·둑'을 모두 아우르는 선박운항 관리를 시행했다. 창싱현 교통 당국은 최근 수년간 디지털 전환에 속도를 내며 업무 효율 향상과 교통운수 안전 보장 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는 평가를 받는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