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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푸젠성 푸저우시 민허우현 다후향 둥야오촌의 재배 기지에서 농민들이 농작물 작황을 살펴보고 있는 모습 17일./(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지난 17일 중국 푸젠성 푸저우시 민허우현 다후향 둥야오촌의 재배 기지에서 농민들이 농작물 작황을 살펴보고 있는 모습이다.
중국 푸젠성 푸저우시 민허우현 북부 지역의 해발이 높은 산간지대에 위치한 다후향은 푸저우시의 주요 농산물 생산지 중 한 곳이다. 최근 몇 년 동안 현지는 우수한 생태환경과 풍부한 산지 자원을 활용, 전통적인 재배 모델에서 벗어나 시장 잠재력이 큰 다원화된 농업 재배 산업을 대대적으로 발전시키는 한편 ‘회사+협동조합+농가’ 모델을 도입, 판로를 개척해 농가 소득증대를 이끌고 있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