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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튀니지의 총리 파하파허 대사(오른쪽)가 수도 튀니지시에서 왕원빈 주 튀니지 중국대사를 만나고 있는 모습./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왕원빈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지난 19일 정례 브리핑에서 대니얼 크리튼브링크 미국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의 발언과 관련한 질문에 “중국이 미국의 도발에 대해 단호히 반격하는 것은 합리적이고 합법적이며 당연한 도리”라고 강조했다. 이어 “국가의 주권과 영토 보전을 수호하려는 중국의 결심은 확고부동하다”면서 “미국에 오판하지 말라고 충고한다”고 말했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