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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구이저우성 비제시 룽제진 소재 태양광 농업 시범단지의 모습./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올 1~7월 중국 주요 발전 기업들의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가 급증했다.
중국 국가에너지국의 통계에 따르면 올 1~7월 투자액은 전년 동기 대비 무려 304% 급증한 773억 위안(약 15조1천36억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주요 발전 기업의 전력 엔지니어링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는 총 2천600억 위안(50조8천1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8% 증가했다. 전력망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 역시 전년 대비 10.4% 확대되며 2천239억 위안(43조7천478억원)으로 집계됐다.
7월 말 기준 중국의 발전 설비 용량이 약 24억6천만㎾(킬로와트)에 달해 전년 동기 대비 8% 증가했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