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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UN) 사무총장이 미국 뉴욕에 위치한 유엔 본부에서 진행된 기자 회견에 참석한 모습./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지난 20일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튀르키예(터키) 최대 도시 이스탄불에서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에서 더 많은 식량과 비료를 확보하는 것은 생필품 시장 안정과 물가 하락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튀르키예 국방부의 소식에 따르면 구테흐스 사무총장은 이날 튀르키예 국방대학 내에 있는 흑해 곡물 수출 공동조정센터(JCC)를 방문했다. 그는 “이전의 곡물 수출 합의에는 제재 대상이 아닌 러시아산 식량과 비료가 방해를 받지 않고 세계 시장에 접근하도록 해야 한다는 내용도 포함돼 있다”고 말했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