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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구이저우성 쭌이시 신푸신구 신푸촌에서 자원봉사자가 물을 주고 있는 모습 19일./(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지난 19일 중국 구이저우성 쭌이시 신푸신구 신푸촌에서 자원봉사자가 물을 주고 있는 모습이다
중국 남부 지방 여러 지역에 연일 폭염이 계속되면서 일부 지역은 가뭄에 시달리고 있다. 중국 각 지역은 가뭄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고자 다양한 조치를 병행, 주민들의 생활용수와 농업용수 공급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