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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산시성 상뤄시 뤄난현의 한 합작사 직원들이 오미자 건조작업에 한창인 모습 21일./(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지난 21일 중국 산시성 상뤄시 뤄난현의 한 합작사 직원들이 오미자 건조작업에 한창인 모습이다. 최근 수확기에 들어선 이곳 오미자밭의 규모는 200만㎡를 상회한다.
gywhqh0214@naver.com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하영기자 송고시간 2022-08-27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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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산시성 상뤄시 뤄난현의 한 합작사 직원들이 오미자 건조작업에 한창인 모습 21일./(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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