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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장쑤성 하이안시 소재 한 은행에서 직원이 달러를 세고 있는 모습./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중국의 올 1~7월 인지세 수입은 전년 동기 대비 11.1% 증가한 2천922억 위안(약 57조841억원)으로 집계됐다.
중국 재정부의 최근 발표에 따르면 1~7월 주식거래에 따른 인지세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 늘어난 1천847억 위안(36조829억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중국 재정수입은 약 12조5천억 위안(2천441조6천250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9.2% 감소했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