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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9월 4일 베이징에서 열린 '2021 중국국제서비스무역교역회(CIFTIS)'에 설치된 베이징은행의 전시 구역 모습./(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중국 시중은행이 올 상반기 안정적 성과를 냈다.
중국 은행보험감독관리위원회는 시중은행의 상반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7.1% 증가한 1조2천억 위안(약 234조4천44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시중은행의 자기자본비율은 6월 말 기준 14.87%로 1분기 말보다 0.14%포인트 하락했다. 부실대출율은 1.67%로 3월 말보다 0.02%포인트 내렸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