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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지난 6일 열린 히로시마 원자폭탄 전몰자 77주년 위령식·평화기념식에서 연설을 하고 있는 모습./(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지난 21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일본 내각관방 관계자에 따르면 기시다 총리는 지난 20일 저녁 미열과 기침 등의 증상이 있어 지난 21일 오전 10시 총리 관저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오후 4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기시다 총리는 관저에서 요양하고 있으며 밀접 접촉자는 그의 부인과 장남으로 확인됐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