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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산둥성 칭저우시 윈먼산 삼림공원에서 과실이 빨갛게 익어 가고 있는 모습 20일./(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지난 20일 중국 산둥성 칭저우시 윈먼산 삼림공원에서 과실이 빨갛게 익어 가고 있는 모습이다. 8월 23일은 절기상 처서로 무더운 여름이 물러가 가을을 맞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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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하영기자 송고시간 2022-08-28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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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산둥성 칭저우시 윈먼산 삼림공원에서 과실이 빨갛게 익어 가고 있는 모습 20일./(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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