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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히로시마 원자폭탄 전몰자 77주년 위령식·평화기념식에서 연설을 하고 있는 모습./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 22일 코로나19에 감염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에게 위로를 전하는 전문을 보냈다.
시 주석은 위문전에서 "기시다 총리의 코로나19 감염 소식을 접하고 성심을 다해 안부 인사를 보낸다"며 "조기에 건강을 회복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는 중일 국교정상화 50주년이라며 기시다 총리와 함께 새로운 시대가 요구하는 중일 관계 구축을 추동하길 원한다고 덧붙였다.
같은 날, 리커창 국무원 총리도 기시다 총리에게 위로전을 보냈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