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중국 상하이은행 쉬후이 지점에서 관계자가 현금 다발을 들고 있는 모습./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중국 보험회사의 총자산이 올 6월 말 기준 26조6천억 위안(약 5천220조5천160억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올해 초에 비해 1조8천억 위안(353조1천600억원) 증가한 수치다.
중국 은행보험감독관리위원회는 올 들어 보험 업계가 전반적으로 온건한 수준에서 운영되고 있다며 리스크 방어 능력도 꾸준히 높아졌고 실물경제에 대한 서비스 효과도 부단히 향상됐다고 밝혔다.
관련 통계에 따르면 중국 보험사의 올 상반기 기존 보험료 수입은 2조8천억 위안(549조3천59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1% 늘었다. 이어 배상금 및 지출액은 7천768억 위안(152조4천547억원)으로 3.1% 증가했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