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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주산촌의 양매선별센터에서 한 직원이 당일 수확한 양매를 포장하고 있는 모습./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중국 서비스 아웃소싱 산업이 올 1~7월 안정적인 확장세를 보였다.
중국 상무부는 지난 22일 중국 기업이 1~7월 체결한 서비스 아웃소싱 계약액이 약 1조940억 위안(약 213조9천864억원)으로 집계돼 전년 동기 대비 12.1% 증가했다고 전했다. 실제 이행 계약액은 7천351억 위안(143조7천120억원)으로 13.1% 늘었다.
역외 서비스 아웃소싱 계약액은 6천142억 위안(120조63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5% 증가했다.
올 1~7월 중국과 미국, 유럽연합(EU),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회원국 간 실제 이행 계약액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4.8%, 14.5%, 7.7% 확대됐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