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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람객이 '제19회 중국(창춘) 국제자동차박람회' 현장에 전시된 아우디의 신에너지차를 체험하고 있는 모습./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중국의 신에너지차(NEV) 시장이 2022~2026년 고속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IDC는 보고서를 통해 중국의 신에너지차 시장 규모는 2026년 1천598만 대에 달하며 이 기간 동안 연평균 복합성장률(CAGR)은 35.1%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순수 전기차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차(PHEV)의 연평균 복합성장률도 각각 37.5%, 20.5%로 예상됐다.
2026년 중국 시장에서 신에너지차 보급률은 50%를 넘어설 전망이다.
IDC가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소비자들은 현재 설치된 신에너지차용 공공 충전시설과 배터리 교체 시설이 단거리 도시 관광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다고 응답했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