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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상하이 린강신구에 자리한 테슬라 기가팩토리의 모습./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중국의 개방 속도가 빨라지면서 테슬라에 혁신 발전에도 탄력을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테슬라 상하이공장 관계자는 상하이 기가팩토리가 설립 후 지난 3년 동안 100만 대의 차량을 생산했다고 전했다.
테슬라 상하이공장 관계자는 "린강신구가 설립된 지 3년이 됐으며 테슬라 상하이 기가팩토리도 지어진 지 그 정도 됐습니다. 테슬라는 3년 만에 100만 대 생산이라는 이정표를 달성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원동력을 마련했습니다. 중국이 계속해 개방 속도를 가속화하자 중국 시장의 활력과 사회적 창의성은 전례 없는 수준으로 향상됐습니다. 또 법에 기반한 경영환경도 보다 국제화되고 공정해졌습니다. 따라서 테슬라의 혁신적인 응용 프로그램과 신에너지 생태학 구축을 위한 견고한 토대가 제공됐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했다.
2019년 설립된 테슬라 상하이 기가팩토리는 테슬라의 최초 해외 기가팩토리로 산업사슬의 현지화율은 95%를 상회하고 직원의 99.99%는 중국인이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