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중국 저장성 후저우시에 있는 한 택배업체 창고에서 직원들이 일하고 있는 모습./(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올 7월 중국 우편∙택배업 매출이 빠른 성장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국가우정국에 따르면 7월 우편∙택배업 매출은 1천134억2천만 위안(약 22조1천531억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13.3% 증가했다.
같은 기간 우편업 매출은 11.2% 늘어난 31억2천만 위안(6천93억원), 택배업 매출은 8.6% 증가한 898억2천만 위안(17조5천436억원)으로 집계됐다.
올 1~7월 택배서비스 기업의 택배 처리량은 누적 608억6천만 건에 달해 전년 동기보다 4.3% 증가했다. 그중 이들의 동일 지역 내 택배 처리량은 73억1천만 건으로 4.9% 하락한 반면 지역 간 택배 처리량은 525억2천만 건으로 6.3% 늘었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