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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이 벨기에 브뤼셀에서 브리핑하고 있는 모습./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 공동연구센터(JRC)는 지난 23일 보고서를 통해 유럽이 500년 만에 최악의 가뭄을 겪고 있으며 아직 가뭄이 해소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JRC는 이날 공개한 8월 관측 보고서를 통해 유럽 지역의 약 47%가 가뭄 위험에 직면했고, 17%가 더 심각한 경보 상태에 처해 있다고 발표했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