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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푸젠롄장의 한 식품회사의 직원이 전복을 냉각 가공하고 있는 모습./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중국이 '식품 안전 기준 및 모니터링·평가 14차 5개년(2021~2025년) 계획'을 발표했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가 최근 발표한 문건에 따르면 중국 당국은 위생 건강 시스템의 기초 식품 안전 위험 예방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중심으로 한 15개 중점 임무를 수립했다.
당국은 우선 중국 식품 안전 기준 시스템을 개선하기 위해 일부 식품 안전 국가 기준을 수정할 계획이다. 이 기준에는 식품 내 오염물, 세균 등 제한 양이 포함됐다.
이어 국민 건강을 위해 식품 성분 및 식품 상표 등 관련 데이터 베이스를 구축하고 '소금·기름·설탕 줄이기' 전 지역 참여를 동원해 균형 잡힌 건강한 식사를 촉진할 방침이다.
gywhqh02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