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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풍을 피해 중국 광둥성 양장시 하이링다오의 한 어항에 정박 중인 선박들의 모습 24일./(신화사/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지난 24일 태풍을 피해 중국 광둥성 양장시 하이링다오의 한 어항에 정박 중인 선박들의 모습이다.
중국 광둥성 기상대는 태풍 '마온(Ma-on)'이 지난 25일 광둥성 중서부 해안 지역에 상륙할 예정이라며 해상 선박 및 작업 관계자에게 대피할 것을 권고했다.
gywhqh0214@naver.com















